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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대여금 소송 · 빌려준 돈 받기

차용증 없는 대여금 소송,
구체적인 입증으로 회수합니다.

갚기로 한 날이 지났다면 증거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송금 내역과 대화 기록으로 빌려준 사실을 입증합니다.

증거

차용증이 없으신가요?
카톡과 녹음도 증거가 됩니다.

차용증이나 지불각서는 돈을 빌려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믿고 송금만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용증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돈을 보낸 계좌이체 내역을 기본으로, 갚으라고 요구했던 카카오톡 대화, 문자, 통화 녹음 등을 모으면 재판에서 충분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나중에 "빌린 것이 아니라 투자받은 것", "그냥 쓰라고 준 돈"이라고 말을 바꿀 때 이를 뒤집을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해 재판부에 제출합니다.

가압류

상대방의 재산 숨기기,
가압류로 막아야 합니다.

판결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돈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채무자가 계속 미루거나 연락을 피한다면 재산을 빼돌리기 위한 시간 벌기일 수 있습니다.

소송 전에 채무자의 부동산, 예금, 각종 보증금을 파악해 빠르게 가압류해야 합니다. 가압류는 재산 처분을 막고, 소송 전에 합의를 끌어내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진행 순서

대여금 소송
진행 순서

  1. 상담과 전략 수립

    증거를 분석해 이길 가능성을 판단하고, 청구 금액 확정, 소멸시효 검토, 상대방 재산 파악으로 소송 전략을 세웁니다.

  2. 소송 제기와 가압류

    재산 은닉을 막기 위해 부동산이나 예금에 가압류를 하고, 동시에 대여금 반환 소장을 접수합니다.

  3. 변론과 증거 제출

    상대방의 주장에 대응해 준비서면을 내고,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과 사실조회로 빌려준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합니다.

  4. 판결 선고

    원금과 이자, 소송비용 부담에 대한 판결이 나오며, 판결문은 강제집행의 근거가 됩니다.

  5. 강제집행별도 계약

    판결 뒤에도 갚지 않으면 부동산 경매, 예금 압류·추심으로 돈을 회수합니다. 강제집행은 소송과 별도로 계약합니다.

입증할 사실

법원은 이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1

돈을 건넨 사실

계좌로 보낸 내역이 가장 확실합니다. 현금으로 건넸다면 그 무렵 인출한 내역과 건넨 날 주고받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2

빌려준 돈이라는 약속

상대방이 "선물로 받은 돈"이라고 다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갚을게", "다음 달에 줄게" 같은 메시지나 녹음이 빌려준 돈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3

갚기로 한 날이 지난 사실

갚을 날을 정했다면 그날이 지났는지, 정하지 않았다면 기간을 정해 돌려 달라고 알렸는지를 봅니다.

준비 서류

상담 때 가져오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 돈을 보낸 이체 내역날짜, 금액, 받은 계좌
  • 차용증 · 지불각서있다면
  • 갚으라고 요구한 기록카카오톡, 문자, 내용증명
  • 통화 녹음빌려준 사실을 인정하는 말이 있다면
  • 일부 돌려받은 내역이자나 원금 일부
  • 상대방 인적사항이름과 전화번호만 있어도 됩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서면을 쓰고,
서면을 쓴 변호사가 법정에 섭니다.
그래서 한 달에 4건까지만 맡습니다.

왜 그렇게 하나요?

상담 직원과 저년차 변호사를 두고 업무를 나누면 더 많은 사건을 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숨은 맥락은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오변호사 법률사무소는 어쏘 변호사나 사무장에게 사건을 넘기지 않고, 대표변호사가 상담부터 서면 작성, 재판 출석까지 직접 맡을 수 있도록 한 달 수임 건수를 4건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여금 소송 자주 묻는 질문

빌려준 돈의 소멸시효는 얼마인가요?

개인 사이에 빌려준 돈은 갚기로 한 날부터 10년입니다. 상인이 영업과 관련해 빌려준 돈처럼 상행위로 생긴 채권은 5년입니다. 갚기로 한 날을 정하지 않았다면 빌려준 날부터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자를 정하지 않았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나요?

이자 약정이 없었다면 갚기로 한 날 다음 날부터 연 5%(상행위는 연 6%)의 지연손해금을 청구할 수 있고, 소송을 제기하면 소장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 연 12%가 적용됩니다. 이자를 약정했더라도 이자제한법상 최고 연 20%를 넘는 부분은 무효입니다.

상대방이 "빌린 게 아니라 그냥 준 돈"이라고 하면요?

돈을 보낸 경위, 갚으라고 요구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 일부라도 갚은 내역 등이 빌려준 돈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대화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재판부에 제출합니다.

상대방 주소를 모르면 소송을 못 하나요?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만 알아도 소송을 제기한 뒤 법원의 사실조회로 인적사항과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여금 Q&A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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