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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부당이득반환 소송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민사법 전문변호사

근거 없이 넘어간 돈,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를 잘못 적어 보낸 돈, 계약이 무효가 되거나 취소된 뒤 돌려받지 못한 돈, 남의 땅이나 건물을 쓰고 내지 않은 사용료까지. 받을 근거 없이 얻은 이익은 돌려 달라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부당이득이란

받을 이유가 없는 돈은
돌려줘야 합니다.

법률상 근거 없이 남의 돈이나 재산으로 이익을 얻고, 그 때문에 다른 사람이 손해를 입었다면 그 이익을 돌려줘야 합니다. 계약이 무효이거나 취소된 경우, 잘못 송금한 경우, 남의 부동산을 허락 없이 쓴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상대방이 받을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고 받았다면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돌려줘야 하고, 손해가 더 있으면 그것도 배상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경우

이런 경우에
부당이득을 청구합니다.

1

잘못 보낸 돈

은행에 착오송금 반환 요청을 먼저 하고, 받은 사람이 돌려주지 않으면 반환을 청구합니다. 예금보험공사의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무효·취소된 계약

계약이 무효이거나 속아서 맺은 계약을 취소했다면 이미 건넨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3

남의 부동산을 쓴 경우

허락 없이 내 땅을 쓰거나, 공동 소유 부동산을 한 사람이 혼자 쓰는 경우 사용료에 해당하는 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

부당이득반환
진행 순서

  1. 상담과 증거 검토

    돈이나 이익이 어떻게 넘어갔는지, 받을 근거가 왜 없는지를 정리합니다.

  2. 반환 요청·가압류필요할 때

    정식으로 반환을 요청하고, 받은 사람이 돈을 빼낼 우려가 있으면 예금을 가압류합니다.

  3. 지급명령 또는 소송

    다툼이 없으면 지급명령으로, 받을 근거가 있다고 다투면 소송으로 진행합니다.

  4. 판결 또는 조정

    판결이나 조정·화해로 끝나며, 판결문은 강제집행의 근거가 됩니다.

  5. 강제집행별도 계약

    판결 뒤에도 돌려주지 않으면 예금 압류, 부동산 경매로 받아냅니다. 강제집행은 소송과 별도로 계약합니다.

입증할 사실

법원은 이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1

상대방이 이익을 얻은 사실

송금 내역이나 부동산을 쓰고 있는 모습처럼 상대방에게 이익이 넘어간 사실을 입증합니다.

2

그 이익이 내 손해에서 나온 사실

내가 보낸 돈, 내 부동산을 쓴 것처럼 상대방의 이익이 나의 손해와 이어져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3

받을 근거가 없는 사실

계약이 무효이거나 취소되었다는 점, 송금이 실수였다는 점처럼 상대방이 그 이익을 가질 이유가 없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준비 서류

상담 때 가져오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 송금 내역 · 이체확인증날짜와 금액, 받은 계좌
  • 은행 반환 요청 결과잘못 보낸 돈이라면
  • 계약서무효나 취소 사유를 보여 주는 자료
  • 등기부 · 사용 현황 사진부동산 사용료를 청구한다면
  • 대화 기록상대방과 주고받은 메시지

상담한 변호사가 서면을 쓰고,
서면을 쓴 변호사가 법정에 섭니다.
그래서 한 달에 4건까지만 맡습니다.

왜 그렇게 하나요?

상담 직원과 저년차 변호사를 두고 업무를 나누면 더 많은 사건을 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숨은 맥락은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오변호사 법률사무소는 어쏘 변호사나 사무장에게 사건을 넘기지 않고, 대표변호사가 상담부터 서면 작성, 재판 출석까지 직접 맡을 수 있도록 한 달 수임 건수를 4건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당이득반환 자주 묻는 질문

받은 사람이 이미 다 써 버렸다고 합니다.

돈으로 얻은 이익은 남아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써 버렸다는 말만으로 돌려줄 의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와 소송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제도의 대상이 되는 금액과 상황이라면 비용과 시간이 적게 드는 제도를 먼저 이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상이 아니거나 받은 사람이 끝까지 돌려주지 않으면 소송으로 갑니다.

공동 소유 건물을 한 사람이 혼자 씁니다.

다른 공유자는 자기 지분만큼의 사용료를 부당이득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나누는 공유물분할 소송과 함께 청구하기도 합니다.

시효는 얼마나 되나요?

원칙적으로 10년입니다. 다만 사업 거래에서 생긴 경우처럼 사정에 따라 더 짧아질 수 있어 상담 때 확인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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